정부의 성분명 처방 시범 실시계획에 반발해
울산에서도 동네 의원들이 집단 휴진에
들어갔습니다.
대한의사협회의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 항의에 따라 오늘(8\/31) 오후 2시부터 울산시 의원급
의료기관 570여개 가운데 2백여곳이 집단
휴진을 실시했습니다.
의사들의 집단 휴진에 대비해 울산지역
보건소는 진료시간을 오후 8시까지로
연장했으며,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은 비상
근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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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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