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도 동네의원 집단휴진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8-31 00:00:00 조회수 32

정부의 성분명 처방 시범 실시계획에 반발해
울산에서도 동네 의원들이 집단 휴진에
들어갔습니다.

대한의사협회의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 항의에 따라 오늘(8\/31) 오후 2시부터 울산시 의원급
의료기관 570여개 가운데 2백여곳이 집단
휴진을 실시했습니다.

의사들의 집단 휴진에 대비해 울산지역
보건소는 진료시간을 오후 8시까지로
연장했으며,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은 비상
근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