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31) 오후 2시쯤 울주군 삼동면에서
44살 박모씨와 박씨의 아들 7살 김모군이 탄
승용차가 낭떠러지로 추락해 모자가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씨 모자의 입에서 독극물 냄새가
난다는 진료 의사의 말에 따라 위 속에 든
내용물을 국과수에 보내 성분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이들 모자가 건강을 회복하는데로
동반 자살 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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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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