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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의원 의정비 인상 놓고 눈치보기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8-31 00:00:00 조회수 66

기초의원 의정비 인상 담합 논란이
전국적으로 일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5개
기초의회도 10월말까지 인상폭을 결정하기로
하고 다른 자치단체의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 5개 구.군 의원은 월정수당과
의정활동비로 평균 2천953만원을 받고 있지만, 의정비 현실화를 이유로 내년 1월1일자로
인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부산 북구 등 일부 자치단체에서
무리한 인상을 시도하다 행정자치부 등의
반발을 사는 등 부작용이 일자 당초 부단체장급
연봉만큼 올리려던 계획을 접고, 다른 도시의
인상폭을 관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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