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 울산,경남,대구,경북 등 영남권 5개 시.도지사가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다음 달 4일 이들 5개 시.도지사가 부산시 해운대구 동백섬 누리마루하우스에서
모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도지사들은 남부권 신공항 건설과 내년
경남 람사총회, 2009년 울산 옹기문화엑스포, 2012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한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