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재개발 비리) 전지역으로 수사 확대

옥민석 기자 입력 2007-08-30 00:00:00 조회수 86

◀ANC▶
재개발지역에서 세금탈루와 알박기 등 비리가 잇따라 터지면서 경찰이 남구지역의 또 다른
재건축 아파트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사실상 울산에서 진행중인 모든 재건축,
재개발 지역으로 수사를 확대할 것으로
보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재개발, 재건축 비리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미 중구 우정, 유곡지구와 남구 신정동
두곳에서만 세금탈루와 알박기 혐의로 120명을 적발한 경찰은 남구에서 재건축이 진행중인
모 주상복합아파트에 대해서도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조직폭력배가 개입한 정황을
확보했으며 세금을 탈루한 일부 지주에 대한
계좌추적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실상 울산에서 진행중인 모든 재건축,
재개발지역으로 수사를 확대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s\/u)현재 울산에서 재개발, 재건축이 진행중인 곳은 모두 90여곳이며 이곳에서 토지보상비로만 9조원이 넘는 돈이 풀리고 있는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부동산 투기를 막기위해서는 부당
이득이 없어져야 한다며 세금 탈루부문에
초점을 맞추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동산업자는 물론이고 일반인들마저 대부분 매매계약서를 위조하거나 아예 경찰의 소환에 불응하고 있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INT▶ 박영택 울산경찰청 광역수사대장
(대부분 문서 위조해와,,,,)

부패와 알박기 등으로 재개발 지역의 땅값이
턱없이 치솟으면서 비싼 땅값이 분양가에
고스란히 전가돼 울산의 아파트 분양가가
고공 행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mbc뉴스 옥민석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