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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도시관리공단 설립 시기상조 주장

최익선 기자 입력 2007-08-30 00:00:00 조회수 60

울산시민연대는 오늘(8\/30) 논평을 내고
남구청이 추진중인 남구도시관리공단의 설립은 시기상조라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민연대는 현재의 사업 수요와 타지역의
방만한 운영실태를 비춰볼 때 남구도시관리공단
설립은 너무 이른감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남구청은 남구도시관리공단은 고래박물관과 양궁장, 거주자우선주차제 등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추진되는 것이라며
투명한 인사제도를 도입하고 조직을 경량화해 주민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공단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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