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와 조선 부품업체 등이 입주할
중산지방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8\/30) 시청 상황실에서
17개 입주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갖고,협의체 구성과 시공사 선정
방법 등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조만간 시공사가 선정되면
10월중으로 입주업체 등과 함께 개발대행
협약을 체결한 뒤 부지조성에 들어갈 예정이며
본격적인 공장건축은 내년 하반기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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