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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택시 무파업 땐 현대차만 사겠다

최익선 기자 입력 2007-08-30 00:00:00 조회수 159

현대자동차 무분규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개인택시
사업자들이 현대자동차 노사가 무분규로 올해 임단협을 타결할 경우 신규면허차와 대체차로
현대자동차 제품만 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은 오늘(8\/30)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자동차가 매년 파업
때마다 시민의 소비심리가 위축돼 일반
자영업자의 매출이 심각하게 줄어든다며
파업 자제를 호소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28일에는 음식업중앙회 울산 남구지구도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자동차 노사가 무분규로 임단협을 타결할 경우 일부 업소에서
15일간 시민들에게 음식값을 10% 할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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