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은 오늘(8\/30)
고속도로 정체가 심한 명절이나 휴일의 경우
통행요금을 할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윤 의원은 울산영업소의 경우 지난해 하루
평균 수금액은 6천800만원이었지만, 추석연휴인
10월9일에는 1억3천600만원, 7월 10일에는
가장 적은 3천800만원으로 편차가 3.6배나
났다고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이처럼 적정 통행량을 초과하는
주말이나 명절 등에는 평소보다 2배 이상 많은
차량이 쏟아져 나와 체증이 발생하고 있다며
통행료 할인이 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