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정부 예산안의 국회 제출을 앞두고
울산시가 주요 현안사업 예산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오늘(8\/30)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장병완 장관을
면담한 자리에서 옥동-농소간 도로와
온산-두왕간 국도 31호선 개설,용암폐수종말
처리장 건설 등 주요 현안사업 예산이
예산처 심의 과정에서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기획예산처는 다음달 말까지 심사를 거쳐
정부 예산안을 확정한 뒤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지만 울산시의 일부 주요 현안사업
예산이 삭감되거나 아예 반영이 안돼
사업추진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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