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자원봉사자와 소방대원 등으로 구성된
119 시민수상구조대의 올해 인명구조 실적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났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119 시민수상
구조대가 올 여름동안 진하와 일산해수욕장,
선바위 등 피서지 5곳에서 모두 746명을
구조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26.6%가량 늘어난 것이며
몰놀이 사망사고는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물놀이 사고는 토요일이 전체의
29%로 가장 많았으며, 시간대별로는 오후
3시부터 5시 사이가 37%로 가장 많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