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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비리 얼룩

옥민석 기자 입력 2007-08-29 00:00:00 조회수 105

◀ANC▶
중구 우정, 유곡 재개발 비리에 이어
남구 신정동 재건축 지역에서도 세금 탈루 등의 비리가 드러났습니다.

올해들어 울산지역에서 재개발,재건축 비리로 적발된 사람이 벌써 100명을 넘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재건축이 진행중인 남구의 한 주상복합아파트입니다.

cg-1)주부 김모씨는 지난 2004년 9월 대지 153제곱미터를 2억 3천만원에 매입한 뒤 다음해
12월, 시행사에 8억원에 되팔았습니다.

그러나 김씨는 타인 명의로 매매계약서를
위조해 세금을 한푼도 내지 않았습니다.

cg-2)회사원 최모씨도 지난 2003년에 대지 200제곱미터를 2억원에 매입한 뒤 7억원에
되팔았지만 이중계약서를 작성해 세금
2억여원을 탈루했습니다.

이와같이 이 지역에서만 모두 15명이 48억원을 줄여 신고해 양도소득세 20억원을
탈루했습니다.

◀INT▶ 박영택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문서 위조해 오기때문에 수사 어렵다...)

중구 우정,유곡 재개발 비리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미 양도소득세 80여억원을 탈루한 37명이
적발돼 국세청에 통보된데 이어 이번에는 토지매입을 맡았던 용역회사 2곳이 법인세 80억원을 누락했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취득세 허위신고자 68명까지 합치면 이번
경찰의 재개발, 재건축 비리 수사로 모두
120명이 적발됐습니다.

s\/u)경찰은 재개발이 진행중인 울산전지역으로 수사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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