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우정, 유곡 재개발 비리에 이어 남구
신정동 재건축 지역에도 세금탈루 등의 비리가 드러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8\/29) 남구 신정동 재건축지역에서 2억원에 매입한 토지를 7억원에 팔면서 세금을 탈루한 43살 최모씨 등 15명을 적발해 국세청에 통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이 탈루한 세금은 모두
48억여 원에 이르고 잇습니다.
이에앞서 경찰은 중구 우정,유곡 재개발
지역에서 양도소득세 80여억원을 탈루한 37명을 국세청에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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