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9) 새벽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울산지방은 밤까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요구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서해안에서 비구름대가
계속 들어오면서 50-150mm의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다며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어제 밤부터 시작된 비는 가지산 일대에 76.6mm, 울주군 산전 75.5mm, 울산 시내에는 32.5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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