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9) 오전 8시 40분에 울산에서 서울로 떠나려던 대한항공 비행기가 정비 문제로
출발이 지연돼 승객들이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대한항공측은 오전 7시 15분 서울에서
출발예정이던 KE1601편이 비행을 준비하던중
정비불량이 발견돼 비행기를 교체하면서
1시간 정도 비행이 지연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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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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