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단협 협상이 결렬된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는 오는 30일과 31일 이틀동안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갖고 본격적인 파업 수순 밟기에
들어갑니다.
이에 앞서 현대자동차 노조는 내일(8\/29)부터 상무집행위원들이 철야농성에 들어가며 모레(8\/30)는 본관 앞 잔디밭에서 전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쟁대위 출범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파업수순 밟기와는 별도로 실무협상은 계속하기로 해 협상을 통한 사태해결의 가능성은 열어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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