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재정과 기술이 열악한 소규모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에 대해 9월과 10월 두달동안 환경컨설팅 지원사업을 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환경기술인협의회에 맡겨
오염물질 배출량이 적은 4-5종 사업장
247개 가운데 지역과 업종, 환경의지 등을
고려해 50개 업체를 선정한 뒤 이들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컨설팅을 해줄 예정입니다.
컨설팅 내용은 환경관련 법령 준수와
이행여부 지도, 오염물질 적정처리 방법과
관리요령, 오염방지 신기술 안내 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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