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등록된 외국인의 숫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출입국 관리사무소 울산출장소는
지난달 말 현재 울산에 사는 외국인 숫자는
모두 만천50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중국인이 3천960명으로
가장 많고, 베트남 천683명, 필리핀 천3명의
순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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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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