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냉수대 소멸, 어민 긴장

옥민석 기자 입력 2007-08-27 00:00:00 조회수 25

◀ANC▶
울산 앞바다에 고밀도 적조띠가 발견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울산에는 별다른 피해는
발행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냉수대가 적조 확산을 막아주고 있었기때문인데 최근 냉수대가 소멸돼 적조로 인한
피해가 우려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울산앞바다에 검붉은색 띠가 발견됐습니다.

유해성 적조생물인 코클로디니움이 뭉쳐서
띠를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울산앞바다에서는 유해성 적조생물이
1밀리리터당 최고 만 2천개까지 검출되면서
열흘째 적조경보와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별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동해안의 이상저온으로 인한 냉수대가 적조
생물이 연안으로 오는 것을 막아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최근 적조 보호막이었던 냉수대가
사라지면서 어민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INT▶ 구미숙 (양식어민)
(아직까지 별다른 피해 없지만 긴장,,,)

특히 이번 적조는 조류를 타고 게릴라성으로 나타나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예상치 못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INT▶ 국립수산과학원 관계자
(게릴라성 특성,,주의 관찰)

s\/u)울산시는 적조에 대비해 황토 천900여톤과 황토를 살포할 어선 31척을 확보해 두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이번 적조는 풍부한
일조량과 높은 수온으로 9월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mbc뉴스 옥민석@@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