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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의사 생가 복원 부실 논란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8-27 00:00:00 조회수 53

최근 복원을 마친 박상진 의사 생가의
마루가 갈라지고 뒤틀림 현상을 보이면서
부실 시공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북구 송정동의 박상진 의사 생가는 준공식을 가진지 한달도 안돼 마루 일부가 갈라지고
뒤틀림 현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송진까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촉박한 복원산업 일정 때문에
나무를 충분히 말리지 않았고, 무리하게
전체 색상을 맞추다보니 건물 부실 시공과
함께 전통가옥의 건축미까지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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