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위원회를 포함한 16개 시.도
교육위원회 의장들이 현행 고교 평준화를
정면으로 비판하고 각 시.도교육청에 자율
운영권을 보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시.도교육위원회 의장협의회는 오늘(8\/27)
부산에서 열린 회의에서 우리나라 교육정책은
평준화정책에 대한 맹신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편향된 정책 집행으로 학생들의 학력
향상에 소홀히 해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의장협의회는 이어 대입제도 등 교육정책을
3년 앞서 예고하고 자율학습이나 모의고사 실시 등 학력향상과 관련한 교육활동은 단위 학교와 시.도교육청에 자율운영권을 보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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