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카와항의 항만사절단이 오늘(8\/27)
울산항만공사를 방문해 김종운 사장 등 항만
공사 관계자들과 울산항과 미카와항 간의 교류협력 활성화 방안에 관해 논의했습니다.
미카와항 항만사절단은 지난 25일부터 울산을 찾아 울산항 견학과 울산항만공사 등 항만
관련기관, 선사,부두운영사 등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미카와항은 일본에서 가장 많은 자동차
수출입 화물을 처리하고 있는 일본 제7대
무역항이며,울산항과는 주 5편의 컨테이너 정기항로가 개설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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