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때늦은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편의점의 여름상품 매출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GS리테일이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울산지역 GS25 점포 매출을 분석한 결과,
지난 16일에서 22일사이 매출이 성수기인
2일에서 8일 매출보다 4.7%나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8월초에는 장마철 상품이 많이 팔린
반면 최근에는 한여름 상품 매출이 늘어
아이스크림 매출은 35.3%, 소프트 드링크는 24.5%, 맥주는 6.2% 각각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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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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