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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 민주신당>대선후보 방문 잇따라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8-26 00:00:00 조회수 67

◀ANC▶
한나라당의 대선후보 경선이 마무리 된 가운데 지난 한주동안 대통합민주신당 예비경선
후보들의 울산 방문이 잇따랐습니다.

후보 마다 각각의 색깔을 내며 한나라당
후보와의 차별성을 강조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대통합 민주신당 후보로는 처음으로 울산을
찾은 신기남 후보는 문화복지 대통령을 기치로
내걸었습니다.

자신을 중도 개혁 세력으로 지칭하면서
민주신당 내에 있는 보수성향을 쓸어내자고
강조해, 손학규 후보를 견제했습니다.
취했습니다.

◀INT▶신기남 민주신당 후보 (지난8월20일)

대표적인 친노 인사인 유시민 후보는 인재를
키우는 대통령이 되겠다며, 국가의 성격을
사람에 대한 투자로 바꿔나가는데 선거운동의
초점을 두겠다고 말했습니다.

◀INT▶유시민 민주신당 후보(지난8월20일)

정동영 후보는 중소기업과 중산층이 살기
좋은 시대를 여는 중통령이 되겠다며 통일부
장관을 역임한 자신만이 민주정부의 정통성을
이어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INT▶정동영 민주신당 후보(지난8월23일)

손학규,이해찬,한명숙,천정배,김두관,
추미애 등 나머지 후보들도 잇따라 울산을
방문해 울산민심 공략에 나설 예정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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