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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아버지가 딸 집 방화..2명 화상

최익선 기자 입력 2007-08-26 00:00:00 조회수 19

어제(8\/25) 오후 9시30분쯤 울산시 중구
다운동에서 54살 추모씨가 딸의 집에 불을 질러
추씨와 딸이 각각 1-2도의 화상을 입고,
천2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추씨가 평소 사업비 문제로 다투던
아내가 딸의 집에 있는 사실을 알고 찾아가
집안에 휘발유를 붓고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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