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24) 저녁 7시 10분쯤 남구 달동에
사는 44살 박모씨가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박씨의 애인 38살 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박씨가 학원강사로 일하다 최근 실직한 뒤 신변을 비관해 왔고, 이같은 내용의
유서도 남긴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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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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