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8\/25) 울산지방은
사흘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진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며 막바지 불볕더위를
이어갔습니다.
이같은 무더위 속에 대기중 오존 농도도
올라가 낮 1시를 기해 울주군 온산읍 지역과
오후 2시를 기해 북구와 남구 전역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가 오후 3시에 모두
해제됐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24도에서 3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월요일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화요일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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