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신당 대선 예비 후보 가운데 한명인
추미애 전 의원이 오늘(8\/25) 울산을 방문해
당 관계자와 울산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추 전 의원은 지역 인사들과의 간담회에서
한나라당 후보와 맞서 싸울 후보는 자신밖에
없다며,영남의 딸이자 호남의 며느리인
자신만이 국민통합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추 전 의원은 또 농수산물 도매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민심을
듣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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