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FIFA 청소년월드컵에 출전중인 우리나라
대표팀이 어제(8\/24) 울산종합운동장에서
토고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면서 16강 진출의
불씨를 살렸습니다.
설재문과 윤빛가람의 연속 골로 2대1 역전승을
거둔 우리 청소년대표팀은 1승2패 승점3점으로
조3위에 올라 다른 조의 경기결과에 따라
와일드카드로 16강에 진출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 한국과 토고 전에 앞서 열린 경기에서
북한은 뉴질랜드에 1-0으로 승리를 거두고
1승1무1패의 성적으로 승점 4점 조3위에
오르면서 와일드카드 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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