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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학교정화구역내 유해업소 증가

최익선 기자 입력 2007-08-24 00:00:00 조회수 183

울산지역에서 학교환경위생 정화구역 안에
위치한 청소년 유해업소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심의규정 강화 등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학교환경위생 정화
구역내 청소년 유해업소는 지난 2005년 천562
곳에서 지난해 천633곳, 올해 현재 천677곳으로 해마다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를 위해 교육청별 민관으로 구성된 학교
정화구역 심의위원회가 심의를 강화하는 등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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