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울산과학기술대학교의 법인 이사가 모두
확정되는 등 개교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교육부가 확정한 법인이사는 조무제 총장
내정자와 울산시가 추천한 이사 3명,
한국석유공사 사장과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SKC 김수필 고문,학계 인사 3명,정부 인사 5명등 모두 15명입니다.
특히 울산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대표와
정부 부처 인사들이 법인이사로 대거
참여함으로써 앞으로 대학의 건전 재정 지원을 상당부분 담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교육부는 다음달 1일 조무제 총장의
인사발령이 나는데로 본격적인 개교준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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