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적조주의보가 발령된 울산
앞바다의 적조 밀도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 다시 확대되고 있습니다.
울산해양청에 따르면 오늘(8\/24) 북구
정자 앞바다에서 유해성 적조생물인
코클로디니움의 밀도가 밀리리터 당 440개에서 만2천500개가 검출됐고, 온산읍 이진리 일대
앞바다는 밀리리터 당 최고 2천300여개가
검출됐습니다.
해양청은 이들 해역에서 발생한 적조띠가
수온의 급격한 증가와 남동풍의 영향으로
고밀도 적조로 발전할 우려가 높다며 양식
어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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