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23) 울산구치소에 구속 수감된
엄창섭 울주군수에 대한 보강조사가
다음주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지검 특수부는 6억4천700만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엄군수에 대해 이번주 휴식을 취하게 한 뒤 다음주 다시 검찰로 불러 추가혐의에 대해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엄군수와 주변인물에 대한 추가 조사는
엄군수가 대가성을 부인하고 있어 이에 대한
증거 보강차원에서 이뤄질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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