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창섭 울주군수가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 수감됨에 따라 울주군이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늘(8\/24) 비상대책회의를
가졌습니다.
울주군 신장열 부군수는 오늘 오전 각 부서 과장급 이상 직원들과 읍.면장들이 참석한
회의에서 군 청사 이전 등 울주군 핵심
사업들을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며 이번
사태와 관련해 동요하지 말 것을 지시했습니다.
한편 울주군의 최대 현안 사업인
군 청사 이전은 대학 교수 등 입지 선정
위원들의 일정이 맞지 않아 회의 개최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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