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8\/24) 10차 임단협
본교섭에서 회사측의 일괄 제시안을 거부하고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현대자동차 회사측이 제시한 안은 기본급 대비 임금 7만8천원 인상, 통상급의 300% 성과금
지급, 일시금 100만원 지급 등 입니다.
노조는 이번 주 중으로 중앙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내기로 하는 등 파업 수순을 밟을 예정이지만 실무협상은 계속 갖겠다며
밝혀 곧바로 파업에 돌입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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