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시민연대 소속 택시기사들이 오늘(8\/24) 울산지역의 차량용 LPG 요금이 타 지역보다
지나치게 높다며 개선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택시기사 대표들은 울산에 LPG 제조공장이
밀집해 공급거리가 짧은데도 불구하고,
운송비가 많이 드는 부산과 경남 등 타 지역
보다 요금이 더 비싼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택시기사들은 LPG 요금이 비싸 택시업계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다며 요금 인하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