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19일 대통령선거와 함께 직선제로
실시되는 제 5대 울산시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예상외로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1일부터 시작된 예비후보등록에 첫날
전 인하대 부총장신 이덕출씨와 전 울산과학대학장 이병해씨,교사 출신 최쌍형씨 등 3명만이 등록했고 이후 등록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당초 18명이 후보로 거론돼
적어도 10여명 정도가 예비후보로 등록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직선제에 따른 선거 부담과
타 후보 동향 등을 놓고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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