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가 항공 신규노선 취항을 앞두고
중저가 항공기에 대한 안전대책을 먼저
마련해야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박순환 의원은 오늘(8\/23)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에서 중저가 항공사가
요금은 저렴하지만 안전사고의 우려는 높다며
이에대한 사전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이와함께 울산공항 착륙장 확장과 석유화학
공단 상공을 지나는 비행 항로 변경도
해결 과제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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