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경찰력을 총동원해 법인 잡기에 나선 가운데
비슷한 수법의 강도사건이 또다시 발생해
치안에 헛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오늘(8\/24) 새벽 6시 10분쯤 중구 성안동
모 편의점에 키 176㎝ 가량의 남자가 침입,
혼자 근무를 하고 있던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1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의 범인이 지난 10~17일
사이에 일어난 4건의 편의점 연쇄 강도와 동일 인물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경찰력을
총동원해 범인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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