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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수익사업 추진 논란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8-24 00:00:00 조회수 37

◀ANC▶
울산 상공회의소가 2천 11년부터 회원
가입이 자유화 되면서 회원 축소로 예산이 크게 줄어들것으로 예상되자 자체 수익사업 발굴에 들어갔습니다.

공장용지를 만들어 싼 값에 공급하는 방안까지
나오고 있지만 상의가 돈 벌이에 나선다는
말이 나올까봐 고민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현재 연 매출액이 80억이 넘는 업체는
무조건 가입하도록 돼 있는 상공회의소법이
4년후 2천 11년부터는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가입여부를 결정하는 임의가입제로 바뀝니다.

업체, 이들 기업에서 걷어들이는 회비만
연 25억에 달하지만 4년후부터는 회비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때문에 울산 상공회의소는 수익사업
발굴 없이는 상의 운영 자체가 어렵다는 판단
아래 공격적인 벤치마킹에 들어갔습니다.

◀INT▶박종근 울산상의 상근부회장

먼저 마산상의가 별도의 법인을 설립해
마산일원에 무려 23만평의 공장용지를 조성한
사례를 울산에도 도입하기 위해 공장용지
물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비영리법인인 울산상의는 수익 사업을 할
수 없게 돼 있기 때문에 지난해 골프장 조성을 위해 설립된 서울산 개발이 수익사업 발굴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장용지 개발과 직접 관련된 산업단지
공단과 울산시,울산 도시공사 등과의 협의가
아직 전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S\/U)이와함께 자칫 상공회의소가 회원
서비스는 뒷전이고 돈벌이에 급급하다는
구설수에 오를 수도 있어 상의의 수익사업이
탄력을 받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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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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