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쟁의발생을 결의한 북구 염포동 KCC노조가 20차 교섭에서 사측 최종안을 수용하고 조합원 찬반투표를 벌여 56.5% 찬성으로
합의안을 가결시켰습니다.
kCC 노사는 기본급 평균 7만3천원 인상과 사내 협력업체 노동자 처우 개선 등에 합의했습니다.
동구 전하동 한국프렌지 노사도 기본급
5만8천원 인상을 비롯해 경영성과금 200%와
생산성 향상 격려금 200만원, 노사화합 격려금 200만원 지급 등의 올해 임금협상에
합의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