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처리업체인 주식회사 코엔텍이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개발계획 변경에 따른 남구 용잠동 일대의 매립폐기물 처리시설을
종전의 29만 7076㎡에서 33만 9350㎡로
증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코엔텍측은 이번 증설 계획으로 매립폐기물
처리를 더욱 안정적으로 할 수 있게 됐으며,
매립 매출의 지속적 확보가 가능해졌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