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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음부도율 광역시 승격후 최저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8-23 00:00:00 조회수 48

울산지역 어음 부도율이 지난 97년 광역시
승격후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경기회복에 따른
기업들의 자금 사정 안정세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올 2\/4분기중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0.07%로, 분기 기준으로 광역시 승격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부도업체 수도 10개 업체에 그쳐 지난해 같은 기간의 16개보다 크게
감소했습니다.

이와같이 어음부도율이 하락하고 있는 것은
금융기관의 기업대출 증가와, 지역 기업들의
업황 개선으로 기업들의 자금사정이 나아진데다
연쇄 부도 위험이 높은 어음 이용 자체가
감소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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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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