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지난 10일부터 6차례 연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편의점 강도사건과 관련해
울산지방경찰청이 오늘(8\/22) 혁신회의실에서 수사관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대책회의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경찰은 지구대 경찰관과 외근형사 뿐만 아니라 기동대와 방범순찰대 등 전 경찰력을 동원해 편의점 강도 검거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찰은 편의점 강도에 대한 수배 전단 배포와 함께 신고자에 대해서는 500만원의 현상금을 걸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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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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