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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국가산단 매립지 3개 입주업체 선정

한동우 기자 입력 2007-08-23 00:00:00 조회수 129

온산국가산업단지내 공유수면 매립지역의
입주업체로 창원의 조선기자재 업체인
강림중공업과 지역업체인 티에스엠텍,한텍 등
모두 3개 업체가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대원SCN이 시행중인 연자도 주변
공유수면 매립지 가운데 시가 되돌려 받기로 한
22만5천제곱미터에 대해 입주업체를 모집한
결과 18개 신청업체 가운데 이들 3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업체의 공장건설이 완료되면
2천400억원의 투자 효과와 천900여명의 고용
창출, 연간 9천억원의 매출이 발생하는 등 지역경제에 기여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년 대원SCN에 온산앞바다
77만여제곱미터를 매립해 공장용지로
사용하도록 허가했으나 시행이 계속 늦어지자 최근 이 가운데 일부를 되돌려받아 부지난을
겪고 있는 업체에 우선 제공하기로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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