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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자금사정 호전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8-22 00:00:00 조회수 177

◀ANC▶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이 광역시 승격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경기회복에 따른 기업들의
자금 사정 안정세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 2\/4분기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07%로
분기 기준으로 지난 97년 광역시 승격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부도율 0.45%보다 현저히 낮은 수치입니다.>

어음 부도율이 2\/4분기중 0.46%로 지난해보다
절반 수준 이하로 떨어졌고 부도업체수도
10개 업체에 그쳤습니다.>

가장 많이 줄어 3년전 52억원에서 올해는 7억원에 불과했습니다.>

이처럼 어음부도율이 감소한 것은 금융기관의
기업대출이 증가하고 지역 기업들의 업황이
나아진데다, IMF이후 기업들이 재무안전성을
위주로 기업을 운영하면서 어음이용 자체가
줄었기 때문입니다.

대기업들이 자금을 융자받아 하청업체에
현금으로 결재하는 기업 구매자금 대출제도가
자연스럽게 어음 사용 감소로 이어졌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직접 금융시장을 통한 자금조달이 원활해 지면서 연쇄부도를 부르기도 했던 어음발행은
시간이 갈수록 줄어들 전망입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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