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읍 동해펄프 노조는 오늘(8\/22)
오전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들의 요구 사항이 관철될 때까지 무기한
총파업을 벌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동해펄프 노조는 또 밀실 경영과 밀실매각
협상을 규탄하고 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동해펄프 노조는 임단협 협상 결렬로 지난
9일부터 부분파업에 들어갔으며 협상에 진척이 없자 어제(8\/21)부터 전면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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