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오늘 낮 최고기온이 32.7도까지
오르는 무더운 날씨를 보인 가운데, 오후 들어 갑자기 강한 비가 내렸습니다.
오후 4시쯤부터 2시간 가량 내린 이번 비의
양은 35.5밀리미터로, 가뭄 해갈에 큰 도움을
줬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도 최저기온이 24도 이상되는 무더운 날씨가 되겠으며, 새벽 0시부터는 다시 폭염주의보가 발효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방 내일(8\/23)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33도로 예상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