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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8-22 00:00:00 조회수 124

◀ANC▶
한나라당 대선후보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확정되자, 그동안 잠잠했던 정몽준 의원
영입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와 정몽준 의원이
과연 한배를 탈 것인가.

한나라당 경선 이후 새롭게 떠오르는
관심사입니다.

이명박 후보가 대통령 후보 수락연설에서
정권교체를 염원하는 세력과의 연대 가능성을
시사한데다, 경선 과정에서 정몽준 의원과의
특별한 관계를 발힌 바 있기 때문입니다.

◀INT▶이명박 대선후보\/한나라당
(지난 4월5일)

또 정몽준 의원측 역시 여기에 대한 긍정도,
부정도 없는 점으로 미뤄, 양자간의 연대
가능성이 점처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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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울산지역의 경우 박근혜 후보가 오히려
120표 차로 이긴 것에 대해 다양한 분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선거전 전면에 나서지
않은 자치단체장들이 산하 조직을 동원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는데, 전.현역
단체장들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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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울산시당 위원장직의 향배가 새로운
논란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당의 화합 차원에서현 박근혜 후보를 지지한정갑윤 위원장이 그대로 맡을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대선과 내년 총선을 앞두고 최병국
의원이 다시 맡을 것이라는 의견에,윤두환
의원이 맡은 차례라는 주장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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